디카드 기자단
디카드 현지 계정을 통해 브랜드와 매장 관련 콘텐츠를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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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대만에서는 디카드(Dcard)처럼 커뮤니티에서 오가는 이야기가 구매와 방문에 큰 영향을 줍니다. 광고 형식의 글은 바로 걸러지고 오히려 역효과가 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대만 캠페인은 글의 형식과 어조가 성과를 가릅니다. 번체 중국어 표현과 커뮤니티별 관습을 아는 실무자가 직접 씁니다.
Services
커뮤니티와 SNS를 목적에 맞게 나눠 씁니다.
디카드 현지 계정을 통해 브랜드와 매장 관련 콘텐츠를 발행합니다.
쓰레드 현지 계정을 통해 브랜드와 매장 관련 콘텐츠를 발행합니다.
대만 현지 이용자가 매장·제품을 이용하고 콘텐츠를 발행합니다.
캠페인 규모와 목적에 맞는 인플루언서를 섭외해 매장·제품 협찬 콘텐츠를 발행합니다.
Detail
Detail
대만은 번체 중국어를 쓰고 어휘와 표현도 중국 본토와 다릅니다. 간체 콘텐츠를 그대로 옮기면 바로 티가 나 신뢰를 잃습니다.
Process
업종과 목적에 맞는 커뮤니티·SNS 조합을 정합니다.
커뮤니티 관습에 맞는 글의 형식과 어조를 잡습니다.
현지 실무자가 작성하고 반응에 대응합니다.
발행 링크와 반응을 정리해 전달합니다.
Team
대만 마케팅은 대만 담당 · 네이티브 실무자가 맡습니다. 담당 채널은 디카드 · 쓰레드 · 인스타그램입니다. 외주로 넘기지 않고 모아랜드 소속 실무자가 기획·작성·응대를 직접 합니다.
FAQ
업종, 목표, 진행 규모, 콘텐츠 수량에 따라 달라져 정가를 일괄로 안내드리지 않습니다. 상담에서 현재 상태를 확인한 뒤 필요한 항목만 담은 견적을 드립니다. 필요 없는 상품을 끼워 제안하지 않습니다.
권하지 않습니다. 번체·간체 차이뿐 아니라 자주 쓰는 어휘와 표현이 다릅니다. 소재는 공유하되 원고는 따로 씁니다.
대만 담당 네이티브 실무자가 기획·작성·소통을 직접 맡습니다. 한국어 원고를 번역해 올리는 방식이 아니라, 현지에서 실제로 읽히는 표현과 형식으로 처음부터 작성합니다.
발행된 콘텐츠 링크와 노출 현황이 정리된 리포트를 전달합니다. 어떤 작업이 언제 진행됐는지 건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