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마케팅
해외마케팅을 시작하기 전 회사가 준비할 자료는 ?

해외마케팅을 맡길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자료는 영문 회사소개서입니다. 로고와 제품 사진을 모아 전달하고 나면 준비가 끝났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콘텐츠를 만들기 시작하면 다른 질문이 쏟아집니다.
해외 마케팅

해외마케팅을 맡길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자료는 영문 회사소개서입니다. 로고와 제품 사진을 모아 전달하고 나면 준비가 끝났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콘텐츠를 만들기 시작하면 다른 질문이 쏟아집니다.

해외마케팅을 맡길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자료는
영문 회사소개서입니다.
로고와 제품 사진을 모아 전달하고
나면 준비가 끝났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콘텐츠를 만들기 시작하면
다른 질문이 쏟아집니다.
이 제품은 어느 국가에 판매할 수 있는지
현지 판매가는 얼마인지
주문이 들어오면 언제 출고할 수 있는지
광고에 쓸 수 있는 인증과
시험자료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 답이 없으면 번역과 디자인은
진행되어도 실제 구매로 연결되는 콘텐츠를
만들기 어렵습니다 !

해외 마케팅 준비의 출발점은
보기 좋은 소개서보다
회사 안에 흩어진 제품과 판매 정보를
하나로 모으는 일입니다.
제품의 장점을 설명할 ‘원본 정보’가 필요합니다
국내 상세페이지에
“프리미엄”, “고품질”, “특별한 기술”이라고
적혀 있어도 이 표현만으로는
해외 고객을 설득하기 어렵습니다.
무엇이 고품질인지 보여줄
구체적인 정보가 필요합니다.

제품명과 규격, 용량, 소재나 성분,
사용 방법, 제조국, 보관 방법을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
선택 가능한 색상과 옵션이 있다면
실제 판매할 구성도 함께 표시합니다.
인증, 특허, 시험 성적, 수상 경력을 홍보에
사용할 계획이라면 증빙 원본도
준비해야 합니다.
인증서에 적힌 제품과 광고할 제품이 같은지,
유효기간이 남아 있는지까지 확인해야
오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화장품, 식품, 건강 관련 제품은
국내에서 사용한 효능 표현을 해외 광고에
그대로 옮기기 전에 목표 국가의
표시·광고 기준을 따로 살펴야 합니다.
자료가 없거나 확인되지 않은 효과를
번역 과정에서 더 강하게 표현하는 것은
더더욱 위험하니 꼭 주의하셔야 합니다!!
미국 국제무역청의 수출계획 안내도
수출 제품과 목표 시장, 가격 전략,
구매자 발굴 방법, 투입 인력과 비용을
함께 검토하도록 설명합니다.
해외마케팅은 홍보만 먼저 떼어
진행하기보다 실제 판매 구조와 맞춰
준비해야 한다는 의미가 되겠죠?

“해외 고객”을 조금 더 좁혀야 합니다
자료가 많아도 누구에게 보여줄지
정하지 않으면 메시지가 흐려집니다.
목표 국가와 고객 유형, 고객이 제품을 찾는 상황을
한 문장으로 적어보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일본의 뷰티 관심 소비자’에서 멈추지 않고
어떤 연령과 생활환경의 고객인지,
온라인에서 직접 구매할 사람인지,
매장에서 제품을 취급할 사업자인지까지
구분하는 방식입니다.
국내 고객이 좋아한 장점도 함께 정리합니다.
자주 판매된 제품과 옵션, 반복 문의,
후기에서 많이 언급된 특징은 해외에서
어떤 메시지를 먼저 시험할지 정하는 단서가 됩니다.
단, 국내 판매 기록을 그대로
해외 성공 가능성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현지 고객이 같은 기능을 다른 이유로
선택할 수 있고, 가격과 경쟁 제품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콘텐츠 원본은 ‘사용 가능한 상태’로 모아야 합니다.
제품 사진이 많다고 해서
모두 해외 광고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로고 원본, 흰 배경의 제품 사진,
패키지 앞뒤 사진, 실제 사용 장면, 사용법 영상,
브랜드 색상과 글꼴을 폴더별로 정리하면
제작 속도가 빨라집니다.
사진 속 모델이나 고객에게
해외 SNS와 광고 활용 동의를 받았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기존 후기나 상담 기록을 전달할 때는
이름, 연락처, 주문번호처럼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를 지워야 합니다.
후기 문장을 번역해 광고에
사용할 경우에는 해당 후기의 활용 범위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미지가 부족하다면 억지로
국내 자료를 재활용하기보다
어떤 장면을 추가 촬영해야 하는지
목록을 만드는 편이 낫습니다.
현지 고객에게 낯선 제품일수록
패키지 사진 한 장보다 크기와
사용 순서를 보여주는 장면이 이해를 돕습니다.

문의가 들어온 다음을 맡을 사람도 정해두세요
광고가 시작되면 제품 문의뿐 아니라
배송, 성분, 가격, 입점 조건에 관한 질문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답변 담당자와 사용 언어, 응답 가능한 시간을
정하지 않으면 관심 고객을 놓치기 쉽습니다.
제품 정보는 상품 담당자, 가격은 영업 담당자,
인증과 표현은 품질 담당자 등
진행 업무별 담당자를 나눠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번역문과 광고 소재를 누가
최종 승인할지도 미리 정해두면
수정이 반복되지 않습니다.

모아랜드는 해외 마케팅 준비 단계에서
제품을 정확히 설명할 근거가 있는지 확인하고,
실제 판매 가능한 조건을 정리한 뒤,
목표 국가와 고객에 맞춰
콘텐츠의 메시지와 채널을 설계합니다.
회사소개서가 조금 부족해도
제품과 판매 조건이 분명하면
해외 콘텐츠는 보완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소개서가 화려해도
가격, 공급, 인증, 담당자가 정리되지
않으면 광고 이후의 과정이 자꾸 멈춥니다.
준비 자료는 회사를 멋지게
보이게 만드는 문서보다
해외 고객의 질문에 같은 답을 줄 수 있는 지를
기준으로 자료들을 정리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해외 진출을 검토하면 가장 먼저 국가부터 비교하게 됩니다. “중국은 시장이 크다는데 경쟁이 너무 치열하지 않을까?” “일본은 우리 제품과 잘 맞을까?”

외국인 관광객을 매장이나 지역으로 유치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방법은 인플루언서 초청, 인플루언서 체험단입니다. 한국을 방문한 크리에이터가 음식과 공간,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면 현지 고객에게 자연스럽게 소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플루언서 콘텐츠는 새로운 장소를 발견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국가별 네이티브 전문가, 투명한 리포트, 1:1 담당자 밀착 관리. 모아랜드는 광고주와 함께 성장하는 ‘공생’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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