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마케팅
중국·일본·대만·베트남 중 어디부터? 우리 회사의 첫 해외시장 고르는 기준

해외 진출을 검토하면 가장 먼저 국가부터 비교하게 됩니다. “중국은 시장이 크다는데 경쟁이 너무 치열하지 않을까?” “일본은 우리 제품과 잘 맞을까?”
해외 마케팅

해외 진출을 검토하면 가장 먼저 국가부터 비교하게 됩니다. “중국은 시장이 크다는데 경쟁이 너무 치열하지 않을까?” “일본은 우리 제품과 잘 맞을까?”
해외 진출을 검토하면
가장 먼저 국가부터 비교하게 됩니다.
“중국은 시장이 크다는데
경쟁이 너무 치열하지 않을까?”
“일본은 우리 제품과 잘 맞을까?”
각 시장에는 분명한 기회가 있습니다.
하지만 첫 해외시장은 국가의
규모나 화제성만으로 정하기 어렵습니다.
우리 회사가 실제로 고객을 만나고
제품을 전달하고 문의와 구매까지
관리할 수 있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첫 해외시장은 가장 커 보이는 곳보다
현재 우리 회사가 가장 적은 시행착오로
고객 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곳이 좋습니다.
시장 규모보다 먼저 볼 것은
이미 들어온 신호입니다
새로운 국가를 정하기 전에
회사 안에 남아 있는 데이터를 살펴봅니다.
외국어 문의가 들어온 적은 없는지
해외 배송 요청이 있었는지
특정 국가에서 홈페이지나
소셜미디어를 방문한 기록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음식점이나 미용실 등 오프라인 매장이라면
어떤 국적의 외국인 고객이
자주 방문했고 무엇을 물었는지도 자료가 됩니다.

아직 구매로 이어지지 않았더라도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문의는 중요한 단서입니다.
제품을 어디에서 살 수 있는지, 한국 방문 중 이용할 수 있는지,
현지 배송이 가능한지 묻는 고객이 있다면 이미 시장 반응의 출발점이 생긴 셈입니다.
반대로 시장 전망은 좋아
보여도 실제 고객 신호가 전혀 없고
현지 연결망도 없다면
첫 진출에 필요한 확인 작업이 많아집니다.

우리 상품을 선택할 이유가
현지에서도 통하는 지 신호도 확인해야 합니다.
국내에서 잘 팔린다는 사실만으로
해외에서도 같은 반응을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고객이 제품을 사용하는 상황
가격을 받아들이는 기준
경쟁 상품과 비교하는 지점이
국가마다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에서 이미 문의가 들어오고
현지 채널을 운영할 수 있다면
중국이 첫 시장이 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일본, 대만, 베트남도
구매나 문의와 같은 선반응이 먼저 확인되고
상담, 판매 등 cs 경로를 준비할 수 있다면
시작하셔도 좋습니다!
국가별로 다음 질문에 답해봐야 합니다.
✔ 현지 고객이 이 상품을 찾는 이유가 있나요?
✔ 이미 사용 중인 상품 대신 선택할 이유가 있나요?
✔ 제품의 특징을 현지 언어로 짧게 설명할 수 있나요?
✔ 현지 가격에 맞는 가치를 제공할 수 있나요?
✔ 추후 재구매, 재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나요?
답변이 모호하다면 광고부터 시작하기보다
현지 고객 인터뷰, 소규모 판매,
콘텐츠 반응 확인 등을 통해
구매 이유를 찾아보고 시작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해외 고객에게 제품 또는 매장의 서비스를
전달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되어야 합니다!
시장성이 있어도 고객을
만날 채널이 없다면 진출 비용은 커집니다.
검색, 소셜미디어, 현지 온라인몰,
유통사, 전시회, 오프라인 매장 가운데
어디에서 첫 고객을 확보할지 정해야 합니다.
서비스를 접하는 채널을 운영할 사람과
홍보 콘텐츠를 제작할 방식도 필요합니다.
해외시장 진출 전략을 세울 때
광고와 판매에만 집중하면
이후 구매 문제가 뒤늦게 드러날 수 있습니다.
결제, 통관, 배송, 교환과 환불,
고객 문의, 제품 표시와 광고 표현 등은
국가와 상품별 준비해야할 판매 단계들도
모두 준비가 되어있어야 합니다.
마케팅을 시작하기 전에
최소한 다음 운영 범위는 정리해야 합니다.
• 회사가 답해야 할 질문 •
| 운영 범위 | 질문 |
|---|---|
| 언어 | 상품 설명과 고객 문의를누가 현지 언어로 처리할 것인가 |
| 결제 | 현지 고객이 실제로사용할 수 있는 결제 방법이 있는가 |
| 배송 / 이용 | 배송 기간이나 매장 이용 절차를정확히 안내할 수 있는가 |
| 고객응대 | 교환, 환불, 예약 변경 등의문의를 누가 맡는가 |
| 규정 | 제품 판매와 광고에 필요한현지 기준을 확인했는가 |
| 성과 확인 | 문의와 구매가 어느 채널에서발생했는지 구분할 수 있는가 |
이 중 준비되지 않은 항목이 많다면
광고로 고객을 모아도 구매 과정에서
이탈하거나 운영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네 국가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해 보세요!
중국·일본·대만·베트남 가운데
어디가 무조건 유리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회사마다 상품, 고객, 예산, 인력과
기존 접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후보 국가를 놓고
이미지에 표시해 보면
우선순위가 선명해집니다.

첫 해외시장은 ‘가능성’과
‘실행 가능성’이 만나는 곳입니다!
좋은 해외시장 진출 전략은
유명한 국가를 고르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우리 상품을 찾는 고객 신호가 있고
선택 이유를 설명할 수 있으며
고객을 만날 채널과 판매 이후의
운영까지 준비된 시장을 먼저 찾아야 합니다.
국가별 시장성이 비슷하다면
기존 문의, 현지 협력사, 언어 대응 인력처럼
회사가 이미 가진 자산이 판단 기준이 됩니다.

모아랜드는 중국·일본·대만·베트남을
일률적인 순서로 제안하지 않습니다.
기업의 대표 상품과 현재 들어오는
해외 고객 신호를 확인하고
국가별 고객 접점과 운영 준비 수준을 비교해
첫 시험 시장을 좁힙니다.
이후 콘텐츠와 광고를 통해 반응을
확인하면서 확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해외 시장 진출도 모아랜드와 함께해보세요!
국가별 네이티브 전문가, 투명한 리포트, 1:1 담당자 밀착 관리. 모아랜드는 광고주와 함께 성장하는 ‘공생’을 지향합니다.
상담 문의하기